충주호유람선 충주호관광선 장회유람선 국내여행지추천 단양여행

가족과 함께 국내 여행지 추천으로 단양팔경 도담삼봉을 다녀온 후 충주, 단양에 있는 충주호 유람선을 타고 왔습니다.  잔잔하게 흐르는 충주호의 호수 풍경과 자연이 주는 아름다운 단양팔경의 절경들을 충주호 유람선을 타고 관광할 수 있었어요. 충주호는 봄, 여름, 가을, 겨울 각 계절마다 자연이 주는 충주호의 아름다움이 다 다르지만 지금 여름이 주는 충주호의 모습은 높고 파란 맑은 하늘과 초록 초록한 우거진 나무들로 멋지게 물들어 아름다운 충주호의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날은 더웠지만 가족 모두가 다 함께 멋진 경치를 즐기면서 관람할 수 있었으며 충주호 유람선을 타고 보니 땅에서 보는 모습과 배에서 보는 자연경관은 또 다른 느낌이었어요. 잔잔하면서 반짝거리면서 흐르는 충주호의 모습과 시원한 물결과 바람, 자연이 만든 기암절벽이 만들어낸 멋진 풍경이었습니다. 

충주호 관광선을 타는 장회나루 선착장에서는 단양팔경의 명승지인 구담봉을 멀리서 볼 수 있었으며, 충주호 유람선을 타고 관람하는 구담봉과 옥순봉 등을 보면서 아름다운 자연을 느끼며 힐링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충주호 관광선을 탈 때에는 신분증 지참 후 승선신고서를 꼭 작성하셔야 탑승할 수 있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충주호 관광선 장회 유람선을 타러 가 보도록 할게요~♪

국내 여행지 추천 충주호관광선 장회 유람선 주소 (장회나루 선착장)

충북 단양군 단성면 월악로 3825-21 

043-421-8616

매일 09:00~17:00

충주&단양 가볼 만한 곳 충주호 유람선 (충주호관광선)

▼ 충주호 유람선을 타기 전 장회나루 휴게소를 한 바퀴 둘러보았습니다. 아름다운 멋진 풍경이 어딜 봐도 그림 같은 장관이었습니다. 좋은 경치를 보면서 커피를 마시고 싶었지만 시간 여유가 부족해 멋진 풍경만 눈에 담았습니다. 충주호 유람선은 장회나루에서 출발해 청풍나루로 왕복과 편도로 운영되며 왕복은 1시간 30분, 장회나루에서 청풍나루까지 편도는 40분 코스입니다. 

▼ 하늘도 맑고 초록 초록한 커다란나무와 잔디가 함께 어우러져 멋진 풍경이었습니다. 날도 좋아 최고의 풍광으로 꼭 한 폭의 그림 같았어요.

▼ 충주호 유람선 장회나루에서 볼 수 있는 구담봉의 모습입니다. 충청북도는 유일하게 바다가 없는 곳이죠~ 남한강 물줄기를 막아 충주댐을 만들면서 만들어진 큰 호수로 내륙의 바다라고 불릴 정도의 아주 큰 충주호입니다. 

▼ 충주호 유람선을 타고 뱃길 따라 한 폭의 절경을 감상할 수 있는 곳이며 충주호 유람선은 4개의 나루에서 출발하는 유람선으로 충주 나루, 청풍나루, 장회나루, 단양 나루에서 충주호 유람선을 타고 단양팔경을 즐길 수 있습니다.  각 나루터에서 출발하는 노선은 다르지만 각 지역 나루터마다 다양한 볼거리와 여러 가지 특색이 있으니 비교해 선택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 충주호관광선 타기 전 장회나루에는 퇴계 이황과 기생 두향의 조형물도 볼 수 있습니다. 퇴계 이황과 두향의 사랑 이야기로 아름다운 절경의 충주호가 보이는 곳에 조형물이 세워져 있었네요. 

▼ 장회나루 선착장은 자연이 빚어낸 빼어난 경치로 휴대폰으로 주변 경치를 담아내면서 여행의 추억을 담았습니다. 단양 장회나루에서 타는 유람선은 대형 유람선으로 충주호 일대의 수려한 단양팔경을 즐길 수 있는 노선입니다. 

▼ 장회나루 휴게소를 둘러본 후 안내방송과 함께 선착장으로 내려갔습니다. 선착장 내려가는 길도 한 폭의 그림 같은 충추호의 모습입니다. 단양팔경의 아름다운 절경을 감상하면서 시원한 충주 호수를 충주 유람선을 타고 달려보는 단양 장회나루 선착장입니다. 

▼ 바다가 아닌 육지에서 대형 유람선을 탈 수 있다는 것이 충주호 유람선의 매력인 것 같아요. 단양 장회나루 선착장에 앉아 유람선을 기다리면서 사진도 찍어 보았습니다.  

▼ 잔잔하게 흐르는 강물에 내달리는 충주호 유람선으로 청풍나루에서 돌아오는 충주호 유람선의 모습입니다. 

▼ 충주호관광선은 3층 구조의 대형 유람선입니다. 생각보다 배의 규모가 커서 놀랐어요. 

▼ 충주호 유람선 2층 내부의 모습으로 가족과 함께 앉을 수 있는 자리도 있으며 유람선이 크다 보니 쾌적하고 자리도 여유롭게 앉을 수 있었어요. 바다가 아닌 호수에 떠 있는 유람선으로 빠르게 달리지만 배가 흔들리지 않아 편안하게 앉아 경치를 볼 수 있는 충주호 관광선입니다. 

▼ 충주호 유람선을 타고 가까이 보이는 금수산은 꼭 한 폭의 수목화처럼 자연이 주는 아름다운 걸작처럼 느껴졌습니다. 원래는 백암산이었지만 퇴계 이황은 비단에 수를 놓은 것 같다며 금수산이라고 산 이름을 백암산에서 금수산으로 바꾸었다고 합니다. 

▼ 잔잔하면서 부드럽게 달리는 충주호 유람선을 타고 병풍처럼 펼쳐진 기암괴석은  웅장한 느낌이었네요. 주변의 자연경관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 뜨거운 햇볕이 강했지만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충주호유람선 선미에 나와 단양팔경의 경관을 눈으로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 

▼ 넓은 호수가 끝없이 펼쳐진 충주호에서 충주호관광선을 타고 보는 자연경치는 최고였습니다.

▼ 청풍나루 선착장입니다. 편도로 이용하게 되면 청풍나루에서 내리시면 되고 왕복이면 청풍나루 선착장에서 잠시 쉬었다 다시 장회나루도 돌아가는 선착장입니다. 


마치며...

충주호관광선을 타고 눈앞에 펼쳐진 자연경관을 보면서 마음이 차분해지면서 힐링할 수 있는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눈으로 담아본 단양팔경의 절경을 가족과 함께 담아 더 즐겁고 행복한 단양여행이었습니다. 국내 여행지 추천으로 단양은 체험이나 다양한 먹거리, 볼거리도 많은 곳입니다. 가족과 함께 연인과 함께 충주호 유람선 타고 즐거운 단양여행 어떠실까요? 그럼 다음 시간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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