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sense]구글 애드센스 광고 게재율 변경으로 수익 최적화하기

구글 애드센스의 광고체계는 꾸준히 업데이트 되어오고 있습니다. 요즘은 자동광고 시스템을 도입하여 수동으로 광고를 입히는 것보다 편리면서도 알고리즘에 입각한 수익창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죠. (아직까지는 원치 않는 곳에 광고가 게재되는 경우가 많아서 개인적으로는 자동광고 중 일부분만 사용하고 있지만요.)

많은 블로거께서 열심히 포스트를 쓰는 이유 중의 하나가 광고노출을 통한 수익창출일 것입니다. 요즘 제 블로그의 방문자수가 조금씩 늘어나면서 저도 좀 더 영리하게 수익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게 되었어요. (티스토리 방문자 기준 평일 방문자수가 2,000명을 넘어서고 있거든요.) 그 중 구글 애드센스 관리자페이지에 있는 최적화와 실험(실)을 활용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좀 더 깊이 들여다 보게 되었습니다.

광고게재율은 블로그 내의 애드센스 광고가 어느 정도의 수준으로 게재되는가 하는 문제입니다. 예를 들어 애드센스 광고 게재율이 100%라면, 블로그를 방문하는 분들 모두가 어떤 페이지에 들어가더라도 블로그 운영자가 설정한 모든 광고를 보게 됩니다. 광고 게재율이 50%라면 광고는 50% 수준으로만 노출이되기 때문에 블로그에 방문하는 분들은 전체 광고 중 절반만 확인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럼 광고게재율이 무조건 높으면 좋은 것일까요? 반드시 그렇지는 않습니다. 광고게재율이 100%가  수익창출 측면에서 유리한 경우도 있고 80%가 좀 더 유리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 부분은 블로그의 특성이나 포스트의 광고게재 위치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왜 그럴까요? 그리고 애드센스의 광고게재율은 어떻게 변경하고 본인의 블로그에 가장 맞는 게재율은 어떻게 선정해야 할까요? 오늘은 그 답을 찾아 떠나보겠습니다. 준비되셨다면 지금 바로 출발합니다.

◆ 광고 게재율에 대한 슬픈 소식을 전합니다. 2020년 6월 10일부로 광고 게재율 기능이 사라졌답니다. 흑. 아래의 내용은 이전에 최적화와 관련한 이런 내용이 있었구나~~ 정도로만 이해해주심 되겠습니다. 광고게재율 변경으로 수익도 늘어났었는데, 아쉽네요.

▼ 아래는 구글 에드센스에서 공지한 글을 일부 발췌한 글입니다. 더 이상 광고 게재율을 찾아 헤매지 마시기 바랍니다.

광고 게재율은 무엇일까?

광고 게재율이란 말 그대로 블로그 내의 광고의 유효 노출률을 의미합니다. 광고 유효 노출률이란 사이트나 블로그내에 적용된 광고단위를 얼마나 잦은 빈도로 광고로 채울지를 나타나는 것을 의미하구요. 사이트나 블로그 내에 구글 애드센스 광고를 게재하는 경우, 광고 게재율에 따라서 광고의 유효노출률이 달라지게 됩니다. 위에서 설명드렸던 것처럼 광고 게재율이 100%면 블로그 내의 광고 유효 노출률이 100%라는 의미이고 광고 게재율이 60%라면 광고 유효 노출률이 60%라는 뜻입니다. 

▲ 광고 게재율은 한 번에 1개만 설정할 수 있습니다. 블로그 전체의 광고 게재율을 100%로 적용을 하는 것은 가능해도 블로그 포스트 별로 80%, 90% 이렇게 나누지는 못한다는 의미입니다.

광고 게재율을 설정하는 이유

▲ 그럼 애드센스의 광고 게재율을 100%로 설정하면 되지 않느냐는 의문이 드실 겁니다. 하지만, 블로그나 사이트에 여러 개의 광고가 게재된다고 하더라도 그 중에서 많은 수익을 가져다 주는 광고는 한정되어 있습니다. 가장 큰 이유는 블로그 내의 애드센스 광고마다 CPC(Cost Per Click ; 클릭당 광고단가)가 다르기 때문인데 블로그에 방문한 사람이 CPC가 높은 광고를 많이 봐줄수록 수익성은 높아지게 되겠죠. 

▲ 광고 제재율을 100%보다 낮게 설정하면 수익이 낮은 광고의 빈도를 줄이고 수익이 높은 광고의 빈도를 늘리게 됩니다. 예를 들어 광고 유효노출율이 60%라는 것은 게재 기간의 (최대) 60%에 해당하는 시간동안 광고 단위를 실적이 가장 좋은 광고로 채워넣는다는 의미입니다. 즉, 광고 게재율이 낮을 수록 CPC가 높은 광고가 게재될 확률이 높아지는 것이죠. 

▲ 하지만 광고 게재율을 무작정 낮춘다고 해서 좋은 것은 아닙니다. 광고 게재율을 낮춰서 블로그에 게재되는 평균 광고 단가를 높인들 블로그 특성 상 광고 클릭 횟수가 많지 않다면 수익이 나빠지게 될 수도 있기 때문이죠.

광고 게재율은 어느 정도로 설정하는 것이 가장 좋을까?

▲ 그러다면 광고 게재율을 어느 정도 수준으로 설정해야 가장 좋은 수익을 얻을 수 있을까요? 안타깝게도 광고 게재율은 어느 정도 선이 가장 적당하다고 단정지어 말씀드릴 수는 없습니다. 블로그(사이트)의 콘텐츠와 구성, 형식, 광고 게재 종류 및 위치 등에 따라서 광고 게재율의 적정 비율이 제각각이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광고 게재율을 처음 상태 그대로 두면 광고 게재율에 따른 수익률의 차이를 확인할 수 없겠죠. 

▲ 그래서 구글 애드센스에서는 사이트별 광고의 적정 상황을 시뮬레이션 할 수 있도록 '최적화' 카테고리의 '실험' 항목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최적화'의 '실험'에는 '차단 관리'와 '광고 게재율' 두 가지 항목이 존재합니다. '차단 관리'는 불필요다고 생각되는 광고 카테고리와 종류를 제외해보는 것이고, '광고 게재율'은 광고 게재율을 상황별로 조건을 달리하여 운영해보고 그 중 가장 효율적인 경우의 수를 찾도록 도와주는 것입니다. 그 중 오늘 다루는 내용은 바로 이 '광고 게재율'에 대한 사항입니다.

▲ 최적화 실험을 통해서 가장 수익률이 높은 경우를 블로그에 적용하면 되는 것이니 실험을 하는 것이 크게 어려운 것은 아닙니다. 그런데, 사이트나 블로그에 방문하는 분들의 수가 부족하면, 정확한 통계를 낼 수가 없겠죠. 그래서 이 실험을 통하여 신빙성있는 결과물을 얻어내려면 블로그(사이트) 방문자의 수가 어느 정도 꾸준하게 있어야 합니다. (대략 1일 1~2천 명 이상은 되야하지 않을까 싶네요.) 그렇지 않으면 실험을 통해서 얻어냈던 적정 광고 게재율이 월별로 계속 달라질 수 있는 문제가 생기게 되겠죠.

▲ 그럼 초보 블로거분들은 광고 게재율을 얼마나 유지해야 할까요? 신규 블로그의 경우에는 방문자수가 얼마 되지 않기 때문에 실험을 진행하더라도 유의미한 결과를 얻을 수는 없습니다. 다만 오랜 기간동안 실험을 진행한다면 얻어지는 수익으로 개략적으로나마 비교를 할 수는 있을 겁니다. 하지만, 초보 블로거지만 꾸준히 성장중이시라면 광고 게재율을 100%보다 낮게 설정을 하는 것이 좋다는 의견이 많더군요. 나중에 트래픽이 늘어나게 되면 신뢰도 있는 결과를 얻을 수 있을테니 그 때 가서 다시 광고 게재율을 조정하셔도 되겠죠.

광고 게재율 설정화면 구성을 살펴보자

◆ 우선 광고 게재율을 설정하는 화면 구성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 구글 애드센스 관리자페이지의 '최적화' > '실험'을 차례대로 눌러주세요.

▼ 새 실험 만들기 화면입니다. '광고 게재율' 버튼을 눌러서 들어가주세요.

▼ 그럼 광고 게재율 실험 화면을 볼 수 있습니다. 실험명, 현재 설정, 실험 설정, 최적의 설정 자동선택, 만들기 버튼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 먼저 실험명입니다. 광고게재율 실험 제목을 입력하는 필드입니다.

▼ 현재 설정 항목입니다. 현재 광고게재율에 따른 예상 수입 예측치를 보여줍니다. 제가 이전에 설정했던 기준은 광고 게재율 90%이며, 그에 따른 수입은 100%로 예측되고 있네요.

▼ 실험 설정 항목입니다. 이 부분에서 광고 게재율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아래의 경우 광고게재율(유효광고 노출률) 100%이며, 이에 따른 예상 수입은 100%인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서 다시 설명드리겠습니다.

▼ '최적설정 자동선택' 항목입니다. 버튼을 활성화 시켜두면 실험 설정을 통해 확인된 광고수익이 최적인 광고 게재율을 자동으로 반영하게 됩니다.

▼ 버튼을 활성화 시키지 않을경우 본인이 원하는 적정 광고게재율을 선택하여 적용할 수 있습니다.

▼ 적용이 완료되면 만들기 버튼을 눌러서 마무리하게 됩니다.

광고게재율 실험설정 해보기

◆ 이번에는 광고게재율을 변경 적용하는 실험을 진행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먼저, 실험명을 입력해주세요. 저는 '광고 게재율 실험(80% 실제적용)'으로 입력했습니다.

▼ 실험 설정 항목에서 광고 게재율(광고 유효 노출률)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 (참고) 제 블로그의 경우에는 광고게재율(광고 유효노출률)을 69% 이하로 설정하면 예상 수입이 100% 아래로 떨어지게 됩니다. 이 부분은 블로그마다 조금씩 차이가 있습니다.

▼ (참고) 광고 게재율을 70% 이상으로 유지할 때 예상 수입이 100% 이상이 되는군요. 가능하면 광고게재율을 70%~100%의 범위에서 조절해야 할 것 같습니다.

▼ 이번 실험에서는 광고 게재율(광고 유효노출률)을 80%로 설정해보겠습니다.

▼ 최적의 설정을 자동으로 선택하는 버튼을 활성화 시켜둔 상태에서 '만들기' 버튼을 눌러서 마무리 합니다. 최적설정 자동선택 버튼을 활성화시킴으로써 여러 번의 실험을 통해서 가장 수익률이 좋은 경우의 광고 게재율로 자동을 반영되게 될 것입니다.

▼ 광고 게재율을 적용하고 난 직후의 화면입니다. 아직 데이터가 수집되지 않기 때문에 수익률이 좋아졌는지 여부를 확인할 수 없습니다. 아래의 노랑색 네모 표시한 필드에서 추후 데이터가 수집되고 난 이후에 원본과 실험데이터를 비교하여 광고 게재율에 따른 수익률 변화 확인이 가능하게 됩니다.

▲ 데이터가 수집된 후에는 실적이 가장 우수한 설정을 선택할 수 있게 됩니다. 위의 화면에서 '원래 설정 선택'을 하면 직전에 광고게재율 설정했던 내역(여기서는 '원본'이라는 표현을 하는군요,) 이 지정되어 그대로 사용되게 됩니다. '대안 페이지 선택' 버튼을 누르면 금번 설정한 광고 게재율이 반영되게 됩니다. 둘 중의 하나라도 선택하게 되면 실험이 종료되게 되기 때문에 실험이 '완료 준비됨'표시가 나올 때까지 버튼을 누르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 참고로 위 화면에서 남은 기간(일)로 표시된 부분은 실험 종료까지 남은 기간(일)을 의미합니다. 현재는 데이터가 수집되지 않았기 때문에 '보류중'으로 표시되고 있지만, 데이터를 정상적으로 수집한 이후에는 기간이 명시되게 됩니다.

▼ 실험이 정상적으로 반영되었는지 살펴보러 가보시죠. 구글 애드센스 관리자페이지의 '최적화' > '실험'을 순서대로 눌러주세요.

▼ 그럼 설정했던 실험들 목록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실험유형과 상태, 시작일, 진형경과 등의 내용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마지막으로 위 화면의 '상태'에 대한 의미를 설명드리고 마무리 하겠습니다. '실험중' 표시는 데이터를 수집하여 실험이 진행중이라는 의미입니다. '완료가능' 표시는 충분한 데이터를 수집했기 때문에 우수한 실험 조건을 선택 적용할 수 있다는 의미이니다. '완료됨'으로 표시되면 실험이 완료되었고 우수한 실험조건을 적용했다는 의미이거나 도중에 실험을 중단했다는 의미입니다.


마치며...

적정 광고게재율을 찾기는 생각만큼 쉬운일은 아닙니다. 우선 가장 문제가 되는 부분이 신뢰도 있는 광고게재율을 적용하기 위해서는 블로그에 충분한 방문자가 있어야 하는데, 초보 블로거 분들은 아마 이 부분이 가장 어려운 일일 것입니다. 사이트(블로그)에 발생하는 트래픽이 충분치 않아서 유효노출률(광고게재율)을 수정한다고 하더라도 추출되는 데이터 자체가 신빙성 있는 통계를 나타낼 수 없기 때문입니다.

또한 본인의 블로그에 적정 광고 게재율을 반영하기 위해서는 여러 번의 실험을 거쳐야 할텐데, 그 시간도 만만치 않게 소요됩니다. 여러 번의 실험 결과 가장 나은 결과의 광고 게재율을 설정하면 되지만, 실험결과를 보기 위해서는 실험이 끝날 때까지 한참을 기다려야 하는 문제가 있습니다.

다음으로 블로그의 특성이 변경되면 이전에 설정했던 적정 광고 게재율이 변경될 수도 있습니다. 처음에는 이것저것 여러 가지의 소재로 블로그를 운영하다가 나중에 블로그의 정체성을 찾아서 한 두 개의 주제로 변경을 하게되면 블로그의 광고특성도 변하게 될테고 그에 따라서 광고 게재율을 변경해서 반영해야 하는 문제도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본인의 블로그에 맞는 광고 게재율은 분명히 존재할 겁니다. 광고 게재율을 변경하면서 줄어들게 되는 불안함보다는 적정 광고 게재율 설정으로 추후 얻게되는 수익이 더 크게 될 것이므로 여러 번의 실험을 적용해볼 것을 추천합니다. 오늘은 여기서 줄일게요. 다음 시간에 다시 만나요. ^^

댓글(18)

  • 2020.04.20 13:38 신고

    와아... 오늘 하루종일 님 블로그에만 있네요... 개꿀 블로그임 ㅋㅋㅋ

    • 2020.04.20 19:28 신고

      앗, 고맙습니다. 방문 감사드리고, 이렇게 응원해주시니 더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

  • 2020.04.20 19:02 신고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시간되시면 제가 쓴 글도 보시고 가세요.!! ㅎㅎ

    • 2020.04.20 19:30 신고

      감사해요, '아무 말'님! 오늘 하루도 고생많으셨죠? 내일은 더 좋은 일들이 있으실 겁니다. ^^

  • 2020.04.20 21:07 신고

    애드센스 승인 요청,탈락,요청,탈락 반복중이지만 긍정적인 마음으로 승인되면 어떻게해야할지 보고있습니다 ㅎㅎㅎ 유익한 글 감사합니다!!

    • 2020.04.20 21:58 신고

      지금은 힘드시겠지만 기다림의 시간이 길수록 기쁨도 배가 되실거예요. 필요한 부분은 저도 도와드리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수고하셨습니다. ^^

  • 2020.04.20 22:03 신고

    자세한 글 감사합니다. 저는 지금 중복계정으로 복잡해졌어요ㅠㅠㅠ 애드몹이랑 연결되어서 그런가봐요

    • 2020.04.20 22:25 신고

      안녕하세요, hanehohoo님! 하루 빨리 중복계정 문제가 해결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애드몹은 아직 제가 도전해 본 영역이 아니라 조언은 못드리겠지만 힘내시라고 응원의 말씀은 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힘내세요!!

  • 2020.04.21 09:57 신고

    도움이 많이 될거 같습니다.~
    자세하게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2020.04.21 12:22 신고

      안녕하세요, 계리직님!! 좋은 말씀 감사드려요~~!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 2020.04.25 00:00 신고

    양질의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저도 얼른 적용해 볼 수 있게 방문자가 늘어났으면 좋겠네요!

    • 2020.04.25 07:25 신고

      안녕하세요, Wooa Story님! 지금 광고게제율을 90 -> 80%로 변경적용해서 운영중인데, 수익이 향상된 것 같아요. 시뮬레이션이 끝나면 다시 광고게재율 70%로도 적용해서 실험해보고 결과 포스팅도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

  • 2020.04.25 13:33 신고

    광고 게재율에 따른 효율적인 노출 방법에 대해 깊히 고민해보셨군요.. ㅎㅎㅎ

    저는 아직 일일 방문자수가 아주 귀여운 수준이지만 유의미한 결과를 얻을 정도로 성장하게 되면 실험 기능을 한번 활용해보아야겠네요~^^ 다른 블로거 분들도 아주 관심 많이 가지실만한 내용을 정리해주신 것 같습니다~^^

    • 2020.04.25 15:01 신고

      좋은 말씀 감사해요.^^ 광고게재율 실험이 끝나면 광고 차단관리도 적용해볼 생각입니다. 글을 열심히 쓰는것도 중요하지만, 광고를 좀 더 효율적으로 게재하는 방법을 적용하는 것도 중요한 일인 것 같더라구요. 책린이님! 좋은 주말 보내세요. ^^

  • 2020.04.25 21:11 신고

    저도 한번 실험해봐야겠어요~

    • 2020.04.25 22:05 신고

      네 수익성이 개선될 수도 있으니 시도해보시고 적정 게재율을 찾으시면 될 것 같아요. ^^

  • 2020.05.16 11:15 신고

    꿀팁이 참 많아요. 랭크로님 스타되실 예감입니다.
    저는 올해 3월에 티스토리 시작했고요.
    보통 방문통계를 보면 다음40정도 네이버1~2정도 구글 0~1입니다. 처음엔 다 이런 식인거죠?^^
    랭크로님은 구글유입이 많으시다니 처음부터 그랬는지 궁금하네요. 물론 등록은 구글서치콘솔에 해둔 상태입니다.
    아! 어제 갑자기 네이버유입이 10명! 이거 문이 열리기 시작하는 조짐인가요?^^

    • 2020.05.16 11:41 신고

      타타오님, 또 뵙네요. ^^ 티스토리 블로그 유입은 특별한 경우가 아니라면 처음에는 다음(Daum)유입이 가장 많아요. 네이버도 유입이 생기기 시작하셨으니 조만간 네이버로부터의 유입도 많아지기 시작할 거예요.
      제 경험상 구글의 경우에는 처음에는 유입이 얼마 안되다가 데이터베이스가 충분히 쌓이고 신뢰도가 높아지게 되면서 유입이 늘어나게 되더라구요. (구글에서의 유입이 늘어나기까지 몇 개월 소요되었던 것 같아요.)
      이전에 포스팅 할 때도 설명드렸지만, 저도 처음에는 유입이 몇십명 정도 밖에 안되었었어요. 타타오님 블로그는 다른 블그와 색깔이 전혀 다른데다가 썸네일만 봐도 꼭 들어가보고 싶은 느낌이 들더라구요. 꾸준하게만 하신다면 조만간 좋은 결과가 나타나실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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